전주시 인구정책 사진 공모전 수상작 선정
- 시, ‘저출생 극복, 더 행복한 전주’ 인구정책 사진공모전 수상작 12점 선정·발표
- 오는 23일 시청 로비를 시작으로, 내년 1월 송천·금암·인후도서관에서 순차적으로 전시 예정
○ 전주시는 ‘저출생 극복, 더 행복한 전주’ 인구정책 사진 공모전 수상작 12점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 이번 공모전에는 자녀와 엄마·아빠의 행복한 추억이 담긴 가족사진을 주제로 총 181점의 사진이 접수됐으며, 시는 자체심사와 2차 온라인 시민투표를 거쳐 수상작을 결정했다.
○ 심사 결과 영예의 대상은 함께할 때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담아낸 ‘푸르른 나무 아래 행복한 우리가족’이 선정됐다.
○ 또한 최우수상은 ‘따뜻한 가을’과 ‘꽃구경은 꽃받침과 함께’ 등 2점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제주가족여행 △너라서 행복해 △우리는 삼남매 △너희가 꽃이야 등 4개 작품이 이름을 올렸다.
○ 끝으로 장려상은 △달과 함께 빛나는 우리가족 △너희만 즐거웠음 됐어!! △꽃 피는 봄이 왔어요 △거울에 비친 아빠와 나 △심포항 노을이 각각 선정됐다.
○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대상 50만 원, 최우수상 40만 원, 우수상 30만 원, 장려상 1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각각 지급된다.
○ 시는 수상작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저출생 극복을 위한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오는 23일 시청 로비에서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하며, 내년 1월에는 전시를 송천·금암·인후도서관에서 순차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 전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전주시가 저출생 위기 대응을 위해 출산·양육에 대한 긍정적 인식 및 가족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추진한 것”이라며 “가족의 행복한 일상을 보며 아이를 키우는 행복과 가족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자치행정과 063-281-8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