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상생발전기업, ㈜유니온씨티 ‘전주 함께라면’ 기부 동참

- 2024년 상생발전기업으로 선정된 ㈜유니온씨티, 17일 ‘전주 함께라면’ 기부금 500만 원 전달



○ ‘2024년 전주시 상생발전기업’으로 선정된 ㈜유니온씨티(대표 임동욱·유혜숙)가 ‘상생’의 의미에 걸맞은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 임동욱·유혜숙 ㈜유니온씨티 대표는 17일 전주시장실을 찾아 ‘전주 함께라면’ 사업 운영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 이날 전달된 성금은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사업비로 소중히 사용할 예정이다.


○ ㈜유니온씨티는 매년 삼계탕 나눔과 김장 나눔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왔으며, 그 결과 올해 ‘전주시 상생발전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 우범기 전주시장은 “지난주 현판 수여식에서 상생발전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들에게 더 많은 상생 사례들을 만들어주실 것을 당부드린 것에 바로 화답해주신 임동욱·유혜숙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지역경제 발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힘써주시길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시는 ‘지역경제 발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자’는 취지로 지난 2020년부터 해마다 상생발전기업을 선정해 왔으며, 현재 15개 기업이 전주시 상생발전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주력산업과 063-281-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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