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동행 재활데이케어’, 어려운 이웃 위한 성금 기부
- 이용자와 직원 등 68명이 함께 전주시복지재단에 148만 원 기부
○ 행복한동행 재활데이케어(대표 김윤기)는 23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윤방섭)에 성금 148만7080원을 기부했다.
○ 이날 전달된 성금은 ‘행복한동행 재활데이케어’를 이용하는 노인 50명과 직원 18명이 함께 혹한기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주시민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아 마련했다.
○ 이에 앞서 행복한동행 재활데이케어는 올해 초에도 찹쌀(3kg) 148포를 모아 효자5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등 매년 혹한기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매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행복한동행 재활데이케어 김윤기 대표님과 어르신들, 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동절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더 많은 시민과 단체들이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전주시복지재단은 어려움이 있는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다양한 모금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혹한기 온정 나눔에 관심 있는 많은 전주시민과 기업, 단체는 전화(063-281-0030)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 063-281-2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