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우협회 전북도지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한우 기부

 - 전국한우협회 전북도지회, 20일 완산구에 한우 불고기 147.5㎏(500만원 상당)후원 

 - 연말연시 지역사회에 따듯한 이웃사랑 실천



○ 전국한우협회 전북도지회(회장 정윤섭)는 완산구청에 취약계층을 위한 한우 불고기 147.5㎏(5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 이번 기탁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완산구 내 아동 그룹홈과 장애인 생활시설 21개소에 지원될 예정이다. 


○ 전국한우협회 정윤섭 전북도지회장은 “한우산업을 사랑해 주시는 지역 주민들께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한우협회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배희곤 완산구청장은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국한우협회 전북도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기탁해 주신 물품으로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더욱 감사하다.”라며, “완산구의 이웃돕기 창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여 사랑이 넘치는 연말연시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따뜻한 손을 내밀어 달라”고 당부하였다.


○ 전국한우협회 전북도지회는 지난 2015년부터 해마다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을 기념해 한우농가 및 관련 종사자들과 십시일반 모금해 ‘독립유공자 가족’과 ‘밥 굶는 아이 없는 엄마의 밥상’ 등 불우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완산구청 생활복지과 063-220-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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