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삼성어린이집, 「전주함께라면」에 따뜻한 온기 더해
- 30일 전주시청 찾아 함께 모은 라면300개 기부,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 동참
○ 전주삼성어린이집(원장 방지영) 원생과 교직원, 가족들이 힘을 모아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 전주삼성어린이집 원생 27명과 교직원은 30일 전주시청을 방문해 1층 로비에 마련된 ‘전주함께라면 트리’ 기부함에 직접 모은 라면 300개를 기부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손길을 더했다.
○ 고립위기 발굴을 위한 전주함께라면 사업에 함께 하고자 전주삼성어린이집에서 자체적으로 라면기부 트리를 만들어 원생과 가족, 교직원 등 약 55명이 후원에 함께했으며,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을 위해 시청 1층 로비에 설치한 전주함께라면 대형트리 기부함에 직접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 전주삼성어린이집 방지영 원장은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면서 사랑과 배려를 배울 수 있었다”며 ”이번 활동이 어린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전주시 관계자는 ”전주삼성어린이집의 따뜻한 기부 참여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주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모아준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전주함께라면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생활복지과 063-281-2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