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직원 사랑의 헌혈 운동으로 생명사랑 실천!

 - 2025년 1분기 전주시 직원 ‘사랑의 헌혈’ 운동 전개

 - 전주시청 22~23일, 2월 6일에는 완산·덕진구청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 전주시가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과 ‘사랑의 헌혈 운동’을 전개한다.


○ 전주시는 오는 22~23일 본청을 시작으로 2월 6일 완산·덕진구청까지 이어지는 사랑의 헌혈 운동을 동참한다고 21일 밝혔다.


○ 해당 기간 헌혈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헌혈 이동 차량을 방문하면 된다. 이날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도 신분증을 지참하면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할 수 있다.


○ 헌혈자에게는 헌혈증과 함께 △혈액검사 △혈압체크 △빈혈검사 △간기능검사 △B·C형 간염검사 △매독항체검사 △에이즈검사 등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헌혈 참여로 받은 헌혈증은 향후 본인과 가족의 수혈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기부도 가능하다.


○ 또 시는 올해 사랑의 헌혈 운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헌혈자에게 지급할 온누리상품권 등 7,000매 구입해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에 전달해 헌혈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 이와 별개로 헌혈 운동에 동참하고자 하는 시민은 연중 운영되는 △헌혈의집 고사동센터 △헌혈의집 효자센터 △헌혈의집 전북대 한옥센터 △헌혈의집 장동센터 △헌혈의집 송천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 김신선 전주시 보건소장은 “안정적인 혈액수급을 위해 전주시 공무원들이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해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전북혈액원에 따르면 13일 00시 기준 전북특별자치도 내 적혈구 제제 보유량, 즉 혈액 보유량은 일평균치로 계산해 총 5.6일분으로 집계됐다. 이 중 혈액형별로 살펴보면 O형 3.9일분, A형 5.6일분, B형 8.0일분, AB형 4.3일분으로 확인됐다.


○ 전체 혈액 보유량이 5일분 이상으로 평균값을 상회하긴 했지만, O형과 AB형의 혈액 보유량은 적정 혈액 보유량에 미치지 못하는 상태였다. 이처럼 A형과 B형에 치우쳐진 보유 혈액으로 실질적인 혈액 보유량은 부족한 셈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감염병관리과 063-281-6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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