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민 수요 맞춤형 사회서비스 제공
- 시, 31일부터 오는 2월 7일까지 ‘2025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 아동청소년심리지원서비스 등 13개 사업 2400명 모집, 오는 3월부터 바우처 방식으로 이용 가능
○ 전주시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올해도 시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 시는 오는 2월 7일까지 ‘2025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에 참여할 신규 이용자 2400명을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모집한다.
○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의 특성과 시민의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끌어올리는 것이 핵심으로, 서비스 수요자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을 직접 선택하면 시에서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 올해 모집 대상 사업은 △아동청소년심리지원서비스(시장형) △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 △시각장애인안마바우처 △성인심리지원서비스 등 다양한 계층의 수요를 반영한 13개 사업이다.
○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40% 이하를 원칙으로, 서비스 특성에 따라 사업별로 소득 기준과 연령 기준이 다르게 고려돼 모집이 이뤄진다.
○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비교해 모집 인원이 확대돼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 시는 접수된 신청자에 대해 오는 2월 말까지 적합 여부를 통지하게 되며, 최종 대상자에게는 3월부터 서비스가 제공된다.
○ 서비스 이용자는 국민행복카드 또는 사회서비스 전용 카드를 발급받아 이용하는 방식으로 정부지원금은 소득 구간(등급)별로 차등 지원된다.
○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대응하는 사회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하고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용자 모집 및 서비스 이용에 대한 사항은 전주시 누리집(www.jeonju.go.kr)의 새소식란에서 확인하거나, 전주시 생활복지과 또는 주소지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생활복지과 063-281-5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