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구, 매주 일상 속 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  매주 수요일마다 완산구 직원의 참여로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및 점심식사 추진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김용삼)는 장기화하는 내수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일상 속 전통시장 장보기” 추진에 나선다.


○ 완산구는 기존 연 2회 운영하는 장보기 행사를 2025년도 상반기 매주 수요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 추진 방법으로는 2월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전통시장과 부서를 지정하여 전통시장과 주변 상점에서 장보기와 점심 식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 2월 5일에는 남부시장에서 완산구청 및 인근 동의 참여로 진행되었으며, 2월 12일 신중앙시장, 2월 19일 서부시장, 2월 26일 동부시장 순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이번 일상 속 장보기 운영을 통해 전통시장 내 점포의 이용 빈도를 높이고 온누리 상품권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등 지역경제 소비를 활성화하여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 김용삼 완산구청장은 “서민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이 활성화 되어야 지역경제가 활로를 찾는 만큼 모두가 하나가 되어 일상 속에서 전통시장 이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완산구청 산업교통과 063-220-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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