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마을도서관, 김신지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 운영
- 오는 3월 7일 김신지 작가 초청강연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이 되는 법’ 진행
○ 전주시는 오는 3월 7일 한옥마을도서관에서 김신지 작가를 초청해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이 되는 법’을 주제로 한 저자특강을 개최한다.
○ 이번 특강에서 김신지 작가는 한옥마을도서관의 특화 주제인 ‘나를 찾는 여행’을 주제로 기록을 해야 하는 이유와 나만의 기록 테마를 찾는 방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 김신지 작가는 월간 ‘PAPER’ 편집자와 대학 잡지 ‘대학내일’ 편집장을 지냈으며, 현재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행복의 순간을 기록하고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보여주는 수필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제철 행복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등이 있다.
○ 최현창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특강은 기록이 나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 성장과 발전을 위한 중요한 시작점이 된다는 것을 아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옥마을도서관에서는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한편 옛 전주공예명인관 내부를 정비해 지난 2022년 개관한 한옥마을도서관은 한옥마을을 찾는 시민과 여행자들이 한옥의 멋을 느끼고 삶의 여정을 풍요롭게 채우는 쉼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위치와 이용 시간 등 관련 정보는 전주시 도서관 누리집(lib.jeonju.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도서관정책과 063-230-1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