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구,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현장 소통 강화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김용삼)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8일 한국 외식업 중앙회 전주시 완산구지부 간담회를 시작으로, 3월까지 부서별 유관 단체들과 간담회를 추진한다.
○ 이번 간담회에는 완산구청장과 각 부서장, 담당팀과 유관단체 구성원들이 참석하며, 지역 상인회 및 유관 단체, 협회 등 총 12개 단체와 진행하여 지역 경제 주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 구는 지역 주체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발굴하고, 유관 부서 및 단체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여 경제 안정화를 위한 공동 노력을 촉진할 예정이다.
○ 특히 이번 간담회의 목적은 지역 경제 주체과의 단순한 의견 교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각 분야의 주요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현장에서 실현가능한 대책을 논의하여 민생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다.
○ 김용삼 완산구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 경제 주체의 애로사항을 정확히 파악하여 그에 맞는 맞춤형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완산구청 행정지원과 063-220-5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