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제1차 문화예술진흥위원회 개최

- 시, 25일 한지산업지원센터에서 지역 고유문화 발전을 위한 제1차 문화예술진흥위원회 개최 

- 지역문화 격차 해소 및 예술인의 창작활동지원과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증대 위해 노력



○ 전주시는 25일 한지산업지원센터에서 전통문화예술을 계승하고, 지역 고유문화를 발전시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구성된 전주시 문화예술진흥위원회(위원장 윤동욱 부시장)의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 시는 지난해 모집공고를 거쳐 문화예술 관계자와 언론인, 시의원 등 각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2명을 위원으로 선정했다. 부위원장으로는 누벨백미술관 최영희 관장이 선출됐다.


○ 문화예술위원회 위원들은 2년의 임기 동안 문화예술 진흥사업 및 기반시설에 대한 사항과 전통문화 및 지역문화예술 활성화 방안 등 전주시 문화예술의 주요 정책 등을 자문하고 검토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이와 관련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위촉식과 함께 △지역문화진흥 시행계획 수립 계획(안) △민선 8기 주요 시정방향 △2025년 전주시 문화체육관광 주요 추진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전주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향후 5개년 동안 추진할 지역문화진흥 시행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며 “이 계획을 토대로 지역문화의 격차를 해소하고,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해 시민이 함께 문화를 향유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문화정책과 063-281-2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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