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진구청 카페, 새단장으로 따뜻한 분위기 조성

 - 카페 ‘I got everything’ 덕진구청점, 노후공간 환경개선으로 방문객 맞이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심규문)는 청사 1층에서 운영하는 카페 ‘I got everything’ 덕진구청점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4일 밝혔다.


○ 덕진구청은 2017년부터 ‘열린 청사’의 모습으로 1층 로비에 청사 방문 주민들을 위한 휴게공간인 카페와 갤러리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 그간 카페 이용객들은 중앙통로와 구분 없는 공간, 딱딱한 의자 등 카페 이용에 불편을 겪어왔으며, 8년간 같은 모습으로 노후 공간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 이에, 공간 분리와 나무 형태의 새로운 분위기 조성으로 청사를 보다 더 밝고 따뜻하게 바꾼 것이다.


○ 청사 1층 로비와 갤러리 공간과의 통일과 노후화된 물품 교체가 주 내용이며, ▲전기공사(조명) ▲수장공사(MDF작업, 시트지) ▲도장공사 ▲가구공사 등 부분 공사가 진행됐다.


○ 심규문 덕진구청장은 “청사 내 카페의 환경개선으로 덕진구 주민들의 편안한 방문과 휴식의 공간으로 활용되고, 아울러 직원복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편, 카페 ‘I got everything’ 덕진구청점은 한국장애인개발원 주관 ‘중증장애인 공공·민간 연계 신규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2017년 4월 개소하여 사단법인 전주시장애인부모회에서 8년째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으로 중증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덕진구청 여성가족과 063-279-6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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