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구 해바라기봉사단, 전북 2036 하계올림픽 유치 후보도시 축하
- 완산구 해바라기 봉사단 전북, 2036 하계올림픽 유치후보 도시 선정을 축하하며 자원봉사 참여 다짐
- 28년간 이어온 협력정신과 자원봉사 노하우로 2036 하계올림픽 최종 유치를 응원
○ 전주시 완산구 해바라기봉사단이 전북이 2036 하계올림픽 유치 후보 도시로 선정된 것을 축하하며 최종 올림픽 개최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 참여할 의지를 밝혔다.
○ 해바라기 봉사단은 1998년부터 28년동안 지역사회에 꾸준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단체로 지난달 20일 제10대 임원진(회장 우수연)이 선출되어 총 300여명의 여성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 단체는 빠르면 오는 9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서 결정하는 2036 하계 올림픽 개최국을 준비과정에서 지역사회 곳곳에서 회원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개최를 기원하고 염원을 담은 응원챌린지를 지속하기로 했다.
○ 우수연 회장은 “해바라기봉사단은 수십년간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해왔으며, 전북이 후보도시로 선정된 만큼 최종 선발을 위한 준비과정에서도 자원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함께 협력하는 지역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며, “우리 봉사단이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와 수십년 간의 봉사 노하우를 가지고 최종적으로 우리나라가 2036 하계올림픽 유치국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김용삼 완산구청장은 “해바라기봉사단은 28년간 한결같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해왔는데, 이번에도 먼저 함께 협력의 의지를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며, 완산구도 “2036하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완산구청 여성가족과 063-220-5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