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 활성화 위해 전주시 35개 동과 협력 강화

- 오는 21일까지 동주민센터 현장 방문 및 자원봉사 연계사업 홍보로 자원봉사 활성화 도모

- 각 동 자생단체의 1365포털 가입 독려해 실적 관리 및 안전한 자원봉사활동 유도키로



○ 전주시와 전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경진)는 자원봉사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1일까지 35개 동주민센터를 대상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한다.


○ 이번 현장 방문에는 이경진 전주시자원봉사센터장과 자원봉사 활동처 담당 직원, 시 자치행정과 담당팀이 동참해 자원봉사 활동처 운영현황을 모니터링하게 된다.


○ 또한 자원봉사자 모집·관리에 필요한 ‘1365 자원봉사포털’ 사용 방법을 소개하고, 봉사자에 대한 직무교육과 업무 배치, 실적 관리 등 업무처리 과정을 안내할 계획이다.


○ 이와 함께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 마일리지제도 △자원봉사자 통합보험 등 자원봉사 인센티브 및 보호 제도를 소개하고, 실질적으로 많은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자생단체 회원들이 1365 자원봉사포털에 가입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가입을 독려할 방침이다.


○ 이와 관련 주민센터와 연계할 수 있는 자원봉사 분야의 주요 사업은 △이미용·발마사지·서금요법 등 전문 봉사와 문화공연, 중식 나눔 등 나눔 활동을 펼치는 ‘사랑의 희망열차’ 전문이동봉사 △거동 불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촌 빨래터’ △전문 자원봉사자를 양성하는 ‘자원봉사 특화교육’ △자원봉사에 필요한 기초지식을 습득하는 ‘자원봉사자 소양교육’ 등이다.


○ 이욱 전주시 자치행정과장은 “봉사자 한분 한분의 사랑의 온기로 전주시가 따뜻해지고 있다”며 “일상에서 쉽게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지역공동체 의식 강화는 물론 지역사회 문제 해결 해결에 자원봉사가 주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자치행정과 063-281-2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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