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드림스타트, 이불 세탁 지원사업 추진
- 드림스타트 아동에 깨끗한 이불 지원을 통한 건강한 성장 발달 도움 기대
○ 전주시 드림스타트는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8개월 동안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위생을 개선하고 신체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이불세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 이 사업은 드림스타트에서 이불 세트를 지원받은 아동 16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위생 교육의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초등학교 1~6학년 아동을 지원 대상으로 한다.
○ 이 사업은 세탁업체에서 직접 이불을 수거해 세탁한 후 대상 가정에 배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 전주시 드림스타트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과 보호자의 위생 인식을 높이고, 지속적인 위생 교육을 유도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진교훈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아이들이 가정에서 자주 사용하는 이불의 위생 관리를 지원함으로써 아동의 건강을 지킬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전주시 드림스타트 사업은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보육·복지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으로,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드림스타트 완산센터(063-281-5215) 또는 덕진센터(063-281-5222)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아동복지과 063-281-5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