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전주대학교, 전주함께복지 활성화를 위한 협약 체결
- 25일 전주대학교 자유관에서 전주함께복지 시민역량강화를 위한 리빙랩 교육 협약
- 주민공유공간 전주함께라면·함께라떼 운영 주민조직화를 위한 민-관-학 연계
○ 전주시와 전주대학교가 민선8기 대표적인 나눔 문화인 함께라면 등 함께복지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 전주시는 25일 전주대학교 자유관에서 진교훈 전주시 복지환경국장과 한동숭 미래융합대학 학장, 전주함께라면·함께라떼 운영기관인 6개소 종합사회복지관 종사자, 시민복지활동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함께복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을 통해 전주함께복지 사업의 근간인 ‘전주함께라면·함께라떼’ 공간 운영 활성화를 위한 주민조직화 생활실험실 교육을 실시하고, 지역 복지 문제의 혁신적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지원을 연계하는 등 주민이 주도적으로 복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복지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 특히, 디자인 사고(Design Thinking) 기반 생활실험실 교육을 주 1회, 총4회기에 걸쳐 진행하여 주민복지활동가의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에는 23명의 교육생이 참여하여 실질적인 지역사회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게 된다.
○ 전주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주도형 복지 모델을 더욱 발전시키고, 지역 내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면서 “전주대학교와 협력하여 고등 평생교육의 가치 확산을 위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시민의 편안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생활복지과 063-281-2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