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도서문화재단 씨앗’, 미래 세대를 위한 협력 이어간다!
- 시, 26일 ‘도서문화재단 씨앗’과 어린이·청소년 중심 도서관 운영 위한 5차 업무협약 체결
- ‘우주로 1216’과 ‘모야’의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을 위한 콘텐츠 공유 및 네트워크 지원
○ 전주시가 트윈세대 전용공간인 ‘우주로 1216’ 등 어린이·청소년 중심의 도서관 운영을 위해 ‘도서문화재단 씨앗’과의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 시와 ‘도서문화재단 씨앗’은 26일 전주시청 3층 회의실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김태윤 상임이사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내 트윈세대 전용공간인 ‘우주로1216’과 전주혁신도시 복합문화센터 어린이 작업실 ‘모야’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양 기관의 업무협약은 이번이 다섯 번째로,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의 협력관계는 오는 2027년 3월 31일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 이날 협약에 따라 ‘도서문화재단 씨앗’은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에 마련된 ‘우주로1216’과 전주혁신도시 복합문화센터의 어린이 작업실 ‘모야’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을 위한 신규 콘텐츠 공유와 제안, 재료 및 기기 장비 선별적 지원, 운영자 교육 및 네트워크를 지속 제공키로 했다.
○ 시는 ‘도서문화재단 씨앗’과의 정기적인 회의는 물론, 공간 이용 데이터 및 운영 피드백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 이에 앞서 시와 ‘도서문화재단 씨앗’은 지난 2019년 도서관 속 트윈세대 전용공간 프로젝트를 추진해 전국 최초로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에 ‘우주로 1216’을 조성했으며, 이후 공간개선 및 콘텐츠 공유 등 지속적인 협업을 추진해왔다. 또, 지난 2023년 개관한 전주혁신도시 복합문화센터에 어린이 작업실인 ‘모야’를 조성하기도 했다.
○ 우범기 전주시장은 “트윈세대 전용공간인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우주로1216’ 조성부터 전주혁신도시 복합문화센터 내 어린이 작업실인 ‘모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협업을 이어온 ‘도서문화재단 씨앗’과의 협력이 이어지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우리 전주의 미래를 짊어질 어린이와 트윈세대들이 도서관 속 이 공간에서 스스로 세상을 발견하고, 내면을 넓히기 위한 경험의 기회를 만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도서관운영과 063-230-1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