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장애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 전주시보건소,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식개선 및 장애예방 캠페인 실시
- 장애 인식개선 퀴즈, 점자스티커 만들기, 장애 발생 예방 5계명, 재활보건사업 홍보 등
○ 전주시가 ‘제45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시민들의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과 장애 발생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
○ 전주시보건소(소장 김신선)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25일까지를 ‘장애인 주간’으로 정하고, 장애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에티켓, 편견 없는 사회를 위한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
○ 먼저 첫날인 이날 오전에는 전주시보건소에서 시민들의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여 장애에 대한 인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장애 인식개선 퀴즈 풀기 △점자 스티커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 보건소는 이어 오는 22일과 23일에는 덕진보건소 1층 로비에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 보건소는 또 공식 누리집(health.jeonju.go.kr)을 통해 △장애인의 날의 의미 △장애 발생 예방 5계명 △올바른 장애인 에티켓 △베리어프리(Barrier-Free) 개념 등을 주제로 한 카드뉴스를 게재하는 등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다.
○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전주시민들께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편견 없는 포용적인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작은 관심과 실천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면서 “전주시보건소는 지속적으로 장애인의 재활운동실을 운영하면서 가정방문 재활서비스, 지역사회 연계 재활사업을 실시하는 등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건강증진과 063-281-8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