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어린이날 연휴, 박물관에서 즐겨요!
- 전주역사박물관·어진박물관, 오는 5일 어린이날 당일 ‘어린이날 특별행사’ 운영
- 종이를 활용한 다양한 만들기 체험 및 나만의 어진 인공지능(AI) 그림 만들기 등의 체험거리 제공
○ 전주역사박물관과 어진박물관은 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등 시민들이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 먼저 전주역사박물관에서는 종이를 활용한 다양한 만들기 프로그램과 전시관람 가로세로퀴즈 활동지,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추억 놀이터 등을 준비했다.
○ 만들기 체험은 △종이 공놀이 △종이 피리 만들기 △카네이션 머리띠 만들기 등이 각 100명분이 준비되고, 전시관람 가로세로퀴즈 활동지는 200명분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 전주역사박물관에서는 또 딱지치기와 투호놀이 등 추억의 놀이터와 어린이들을 위한 영화 상영 등도 준비될 예정이다.
○ 전주한옥마을 경기전에 위치한 어진박물관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만들기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 특히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중에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인공지능(AI) 그림 제작 기술을 활용해 여러 임금의 어진을 인공지능(AI)으로 변환하고, 이를 참가자가 자신만의 스타일로 채색해보는 체험도 준비된다.
○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으로 제작된 태조어진과 일월오봉도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도 마련돼 방문객들이 함께 추억을 남길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 이외에도 어진박물관은 행사 당일 선착순 300명만 참여할 수 있는 조립 고무 블록을 활용한 태조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과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을 제공한다.
○ 김선옥 전주시 전주박물관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전주시 박물관에 방문하여 여러 시민들이 추억을 쌓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번 어린이날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주역사박물관 누리집(www.jeonju.go.kr/jeonjumuseum) 또는 어진박물관 누리집(www.jeonju.go.kr/eojinmuseu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박물관 063-281-8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