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복지재단, ‘2025 복지공동체 온도플러스 지원사업’ 공모
- 전주시복지재단, 주민맞춤형 복지서비스 개발로 지속 가능한 복지 생태계 조성에 앞장
- 오는 12일~16일까지 공모 신청접수, 사업당 최대 600만 원 지원 및 전문가 컨설팅 기회도 제공
- 이웃사촌 ․ 역량강화 ․ 생활지원의 3개 유형으로 추진해 창의적 복지 문제 해결 기대
○ 재단법인 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윤방섭)은 지역사회의 연대를 강화하고, 창의적인 복지문제 해결을 도모하기 위해 ‘2025 복지공동체 온도플러스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 이 사업은 주민의 복지 수요를 충족시킬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개발하고, 공동체의 역량 강화와 생활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복지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 이번 공모는 △이웃사촌 공동체 △역량강화 공동체 △생활지원 공동체 등 3개 유형으로 나뉘어 추진되며, 각 지역별 특성과 필요성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이어야 한다.
○ 선정된 공동체에는 최대 6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전문가 컨설팅과 네트워크 구축 기회를 포함한 다각적인 지원체계도 제공된다.
○ 특히 우수 공동체로 선정된 경우에는, 차년도 연속지원 자격이 부여돼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할 수도 있다.
○ 지원 자격은 사회복지기관·시설·단체, 공익목적 비영리 법인·단체 등으로, 재단 누리집(www.jjwf.or.kr)에서 내려 받은 서식을 작성해 오는 16일까지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63-281-0020)로 문의하면 된다.
○ 전주시복지재단은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함께 문제를 해결하며 복지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의 사회적 유대와 참여를 통해 복지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해 보다 혁신적이고 포용적인 복지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적 고립 속에서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것은 지역사회 이웃의 연대”라며 “‘가까운 이웃이 먼 사촌보다 낫다’는 속담처럼 가까운 이웃의 도움과 연대로 주민 공동체 복지안전망을 활성화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 063-281-2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