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어린이집, 프리마켓 수익금 전액 기부

- 롯데어린이집, 2년 연속 전주시복지재단 백만천사 나눔 동참



○ 전주시 삼천동에 위치한 롯데어린이집(원장 소효진)은 9일 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윤방섭)에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50만8000원을 전달했다.


○ 이날 기탁된 성금은 어린이집 원아들에게 나눔의 가치와 기쁨을 알게 하기 위해 진행된 프리마켓에서 원아 가정의 협조로 받은 아동의류와 놀이감, 어린이집에서 준비한 먹거리와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고 모은 수익금 전액이다.


○ 롯데어린이집은 앞서 지난해에도 131만8000원을 기부하며 전주시복지재단의 ‘백만천사’에 가입했으며, 올해도 기부를 실천해 2년째 어려운 이웃을 돕는 ‘백만천사’가 됐다. 


○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2025년 백만천사 35호가 되어준 롯데어린이집 원아,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전달된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전주시복지재단은 어려움이 있는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1년에 100만 원 이상을 기부하는 ‘백만천사 캠페인’을 연중 진행하고 있으며, 나눔에 관심이 있는 시민과 기업, 단체의 기부 참여(063-281-0030)를 기다리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 063-281-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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