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탄소산업진흥원, 사랑 나눔 ‘주거환경개선’ 후원 동참
- 한국탄소산업진흥원, 18일 전주시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지원금 전달
- 에너지 주거취약계층 연탄사용 가구에 저탄소 난방 및 주거환경개선 지원을 위해 사용 예정


○ 한국탄소산업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유경민)은 18일 전주시를 찾아 에너지 주거 취약계층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은 탄소 융복합산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탄소 산업혁신 전문기관으로서 환경‧사회‧투명(ESG) 경영의 하나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과 지속 가능한 탄소 중립 사회공헌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 이날 후원한 주거환경개선 지원금은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에서 총괄 운영하는 ‘저탄소 주택난방 플랫폼’ 사업에 동참한 민관 27개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과 연계·협력해 연탄 사용 60가구에 대한 저탄소 난방 지원 및 맞춤형 주거환경개선 서비스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유경민 원장 직무대행은 이날 “어려운 이웃들이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전주시와 함께 다양한 사랑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우범기 전주시장은 “연탄 사용 가구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택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전개해 나가자”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건축과 063-281-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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