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원탕으로 전주시 환경관리원 여름 기력 회복
- 더 생생한약방, 지난 18일 환경관리원 위해 보원탕 200인분 한국노총 전주시청지부에 전달
○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더 생생한약방(대표원장 이홍신)이 지난 18일 한국노총 전주시청지부에 보원탕 200인분(3,200팩, 시가 약 8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 이날 전달된 물품은 여름철 폭염 현장에서 일하는 환경관리원들에게 전달돼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는 든든한 보약이 될 예정이다.
○ 이홍신 더 생생한약방 원장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기 전, 체력 관리가 어려운 이웃과 쉼 없이 땀 흘리는 현장노동자분들께 작은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지역 의료기관으로서 ‘건강한 전주’를 만드는 일에 앞으로도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 송호영 한국노총 전주시청지부 위원장은 “폭염 속 현장근로자에게 보양식을 나눠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보원탕을 노조원들에게 신속하게 배부하고 여름철 수거지연에 따른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청소지원과 063-281-2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