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행정서비스 제공 위한 직원 역량 강화
- 시, 24일 시청·시설관리공단 직원 200여 명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친절교육 실시
- 행정서비스 역량 강화 위해 민원응대 서비스, 악성·불만 민원 응대 노하우 등 공유
○ 전주시가 시민들에게 더욱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직원들의 민원 응대 역량 강화를 돕고 나섰다.
○ 시는 24일 시청 강당에서 전주시와 시설관리공단의 신규임용자와 대민업무 담당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상반기 청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 김보람 강사의 특강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 참석자들은 △긍정 정서를 만드는 대면 응대 및 전화 매너 △악성(특이)민원 응대 매뉴얼 및 노하우 △공직자로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본자세 등 친절 봉사 행정서비스의 전반적인 이해와 관련 지식을 습득했다. 또, 악성민원 사례를 함께 살펴보며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 이날 교육에 참석한 한 신규 공무원은 “인허가 업무 담당자로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민원인 응대 방법과 공직자로서 시민들이 원하는 친절 마인드가 무엇일지에 대해 돌아보게 됐다”면서 “앞으로 민원인의 입장과 눈높이에 맞는 친절 봉사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이욱 전주시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악성 민원 응대에 대한 매뉴얼을 습득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원 친절 교육을 통해 시민들에게 인정 받는 스마트한 민원 응대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자치행정과 063-281-2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