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5차산업 신직업체험 찾아가는 진로박람회 마련

- 16일 전북중학교 찾아가 1학년 학생 223명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박람회’ 개최

- 친환경 자동차 엔지니어, 우주·항공 기술연구원 등 10개 분야 직업군 전문가와 함께 체험


 

○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혜선)는 16일 전북중학교에서 이 학교 1학년 학생 22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박람회 Dream Job School’을 개최했다.


○ 찾아가는 진로박람회는 센터가 지난 2016년부터 꾸준히 추진해 온 진로 특성화 사업으로, 현재 ‘제7차 청소년정책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청소년 디지털 역량 활동 강화와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체험 기회 제공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돕고 있다.


○ 이날 진로박람회에서 학생들은 사단법인 지오펀 교육 전문강사 10명과 함께 △친환경 자동차 기술자 △우주·항공 기술연구원 △로봇공학자 △센서전문가 △식물 치료 전문가 △상품 디자이너 △실용공예 디자이너 △디지털 아티스트 △새활용 전문가 △환경측정 분석사 총 10개 분야의 직업을 탐색했다.


○ 정길영 전북중학교장은 “이번 찾아가는 진로박람회를 통해 본교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향후 5차 산업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비하는 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정혜선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디지털 인공 지능과 환경위기 시대에 살아갈 미래 세대 청소년들이 관심 있는 분야의 진로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보다 깊이 있는 진로 탐색의 기회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생명을 살리고 삶의 주체로 세우는 최상의 상담복지서비스 전문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9~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인상담, 집단상담 및 심리검사 등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www.jjsangdam.or.kr)을 참고하거나 전화(063-227-100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인구정책과 063-281-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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