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전주시 소아암 환우를 돕기 위한 기부금 전달
- 17일 소아암 환우 돕기 사랑의 기부금 1500만 원 전달·5가정에 300만 원씩 지원
- 지난 6월에 5가정에 1100여만 원 지원한 데 이어 두 번째 소아암 환우 돕기 기부금 전달
○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지사회장 이선홍)는 17일 전주시에 저소득층 소아암 환우를 돕기 위한 사랑의 기부금 1500만 원을 전달했다.
○ 이날 전달식에는 우범기 전주시장과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 김한규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 이번 기부금은 전북일보(대표 서장훈)가 어려운 소아암 환우 가정을 돕기 위한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하며 성금을 모아서 기부한 것으로, 전주지역 저소득층 소아암 환우 5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 대한적십자사는 앞서 지난달에도 소아암 환우 돕기 기부금 1100여만 원을 5가정에 지원한 바 있다.
○ 김한규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사무처장은 “소아암 환우 가정에 작지만 큰 힘이 됐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우범기 전주시장은 “저소득층 소아암 환우 가정을 위해 기부해주신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한규 사무처장과 전북일보 서장훈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소아암을 앓고 있는 아이들이 도움을 주신 분들을 생각해 힘을 내 하루빨리 완치되길 희망하며, 전주시도 앞으로 대한적십자사의 나눔 문화 확산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건강증진과 063-281-6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