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구, 동장회의 개최

- 완주-전주 통합 관련 상생협력 활성화 방안 논의

- 폭염 선제적 대응 및 현장행정을 통한 시민불편 최소화 당부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김용삼)는 지난 29일 완주-전주 통합 관련 상생 협력 활성화 방안과 하절기 폭염 대응를 위한 동장 회의를 개최했다.

 

○ 이날 회의에서는 완주-전주 통합 논의가 지역사회 주요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최일선에 있는 동장들과 함께 통합과 관련된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 또한, 본격적인 무더위가 이어짐에 따라 폭염으로 인한 시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고 건강한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무더위 쉼터 운영 현황과 취약계층 보호 방안 등을 공유하며, 동 단위에서의 선제적 대응과 현장 행정을 통해 시민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 김용삼 완산구청장은 “통합은 지역 주민 모두가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상생 협력의 과정이어야 한다”라며, “완주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완주와의 상생 협력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또한, “폭염 대응에 있어서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펴,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동장님 중심으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완산구청 행정지원과 063-220-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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