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구, 시민 안전 위해 노후도로 및 인도 신속 정비
- 구, 지난 상반기 노후도로 11개소 및 인도 11개소 재포장 신속 추진으로 안전한 보행환경 제공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김용삼)가 시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파손된 도로와 인도에 대한 유지보수 공사 추진 및 신속한 재포장 공사에 나서고 있다.
○ 완산구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후도로와 인도, 도로 시설물에 대한 유지보수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특히 올 상반기 약 16억 원 투입해 서원로 등 11개 노선의 도로와 여울로 등 11개 노선의 인도 구간에 대한 재포장공사를 완료했다.
○ 이를 위해 구는 동절기인 지난 1월과 2월 신속한 도로·인도 정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했으며, 설계가 완료된 구간부터 순차적인 공사에 임해왔다.
○ 구는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도로 및 인도 상태가 취약해진 만큼, 시민불편사항으로 접수된 민원 중에 정비가 시급한 구간에 대해서는 전문 단가업체와 계약해 보수에 나설 계획이다.
○ 또한 비교적 경미한 지역에 대해서는 자체 인력(도로보수원 9명)을 투입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 김용삼 완산구청장은 “상반기 계획된 도로 재포장과 인도 정비를 조속히 추진 완료했으며, 최근 파손된 도로에 대해서도 신속한 정비 등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와 인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우선으로 현장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완산구청 건설과 063-220-5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