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경의료재단, (사)건강나눔영경후원회 ‘8월의 크리스마스’ 행사 진행
- 저소득 취약계층 어린이와 청소년 200명에게 물놀이 행사 초청 및 지원
○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이사장 최정웅)은 1일 지역 취약계층 어린이와 청소년 200명을 근교 수영장(완주 아쿠아틱파크)으로 초청해 ‘8월의 크리스마스’ 물놀이 행사를 진행했다.
○ ‘8월의 크리스마스’는 영경의료재단과 건강나눔영경후원회가 후원하고 평화사회복지관이 협력해 마련됐다. 행사는 지난 2023년부터 관내 저소득 아동을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후원사업을 함께 해오고 있다.
○ 올해는 아이들을 완주 아쿠아틱파크 수영장으로 초대해 물놀이 및 간식 등 총 1300만 원 상당을 지원하여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물했다.
○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이사장은 “지역의 미래인 아동과 청소년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지치지 않길 바라고, 오늘 신나는 물놀이로 행복한 추억을 쌓고 무더위를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전길배 평화사회복지관 관장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지속해 주시는 전주병원 영경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우리 복지관이 미래 세대 지역 아동들의 안전한 울타리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사회복지법인삼동회 평화사회복지관은 지난 1992년 1월 전주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하여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생활복지과 063-281-2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