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초등학생 융합형 진로교실 운영

-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6일 초등학교 4~6학년 40명 대상 진로창의 융합교실 운영



○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혜선)는 6일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 4층 강의실에서 여름방학을 맞은 전주지역 초등학생 4~6학년 40명을 대상으로 진로창의 융합교실인 ‘꿈을 디자인하다’를 개최했다.


○ ‘꿈을 디자인하다’는 여름방학을 맞아 ‘STEAM’ 메이커 교육 방법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 학습 동기를 강화하고 진로를 탐색하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STEAM’은 △Science(과학) △Technology(기술) △Engineering(공학) △Arts(인문·예술) △Mathematics(수학)의 5가지 분야를 기반으로 융합적 사고력과 실생활 문제해결력을 함양하기 위한 교육이다.


○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오토봇과 수학도형 알아보기 △오토봇과 교통법규 알아보기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이 단순 주입식 교육이 아닌 자기주도적 학습을 통해 사고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 구체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은 직접 만든 로봇을 스스로 움직여 다양한 도형을 그려보고, 오토봇으로 학습한 교통표지판을 확인하고 운전하면서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 박금희 전주시 인구정책과장은 “청소년들이 미래세대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정혜선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여름방학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데 마중물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생명을 살리고 삶의 주체로 세우는 최상의 상담복지서비스 전문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9~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인상담, 집단상담 및 심리검사 등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누리집(www.jjsangdam.or.kr)을 참고하거나 전화(063-227-1005)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인구정책과 063-281-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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