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 ‘전주역세권 맛집창업교육관’ 완주까지 확대 모집

 - 9월 1일 오후 6시까지 ‘전주역세권 맛집창업교육관 시범운영 공모사업’ 참가자 모집 

 - 모집 대상을 기존 전주시뿐만 아니라 전주역세권과 인접한 완주의 예비 청년 창업가들로 확대



○ 전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오는 9월 1일 오후 6시까지 외식 창업을 꿈꾸는 창업자 육성을 위한 ‘전주역세권 맛집창업교육관 시범운영 공모사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 이 사업은 외식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민을 대상으로 창업 운영 기회와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것으로, 전주시·완주군에 거주중인 청년창업자, 여성창업자, 실버창업자, 재창업자를 대상으로 △시범운영 공간 제공 △기본 주방 기기 일부 및 테이블 등 사용 △메뉴 개발 △운영 홍보 등을 지원한다.


○ 특히 이번 사업은 모집 대상을 기존 전주시뿐만 아니라 완주군민까지 지원 가능하도록 확대했다. 이는 완주군청과 약 7.5km 거리, 차량으로 편도 15분 내외로 소요되는 전주역세권과 인접한 완주의 예비 청년 창업가들도 지원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힌 것이다.


○ 사업 취지를 고려해 전주시·완주군에 거주중인 청년(18세 이상 39세 이하) 및 전주역세권 거주자일 경우 면접 심사에서 가산점이 있으며, 메뉴 심사를 끝으로 오는 9월 5일 최종 2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 전주시 관계자는 “창업을 하고 싶지만 여러 이유로 고민이 많은 전주시·완주군에 거주중인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면서 “창업과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제공받고 그 꿈을 펼쳐 전주역세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모집 개요 등 상세 내용은 전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www.jhub.or.kr)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도시정비과 063-281-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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