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스포츠가 접목된 ‘브레이킹’ 배워보세요!”

- 전주시·(사)라스트포원, 오는 9월부터 ‘전주브레이킹스쿨’ 운영·하반기 수강생 모집

- 브레이킹 공식지도자가 직접 양질의 프로그램 지도, 브레이킹 문화·스포츠 저변 확대 기대



○ 전주지역 청소년 등 시민들이 무료로 브레이킹 댄스를 배울 수 있는 ‘전주브레이킹스쿨’이 운영된다.


○ 전주시와 비보이 전문예술법인인 (사)라스트포원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하반기 전주브레이킹스쿨에 참여할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 ‘전주브레이킹스쿨’은 브레이킹 저변 확대와 인재 양성,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는 것을 목표로 시와 (사)라스트포원이 수년째 함께 추진해 온 공익 문화·체육 프로그램이다. 


○ 이번 하반기 교육은 전주 첫마중길에 위치한 전주브레이킹스쿨 전용 연습공간에서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주 1회, 성인취미반(화요일)과 청소년반(수요일)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 교육은 브레이킹 국가대표 초대감독을 역임한 조성국 라스트포원 대표와 브레이킹 공식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한 라스트포원 단원들이 직접 전문성과 체계성을 갖춘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주요 교육 내용은 △기초 리듬트레이닝 △브레이킹 댄스 기초 동작 △신체능력 강화 프로그램 △플로워 댄스 등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교육 신청은 선착순이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라스트포원 누리집(www.lastforone.com)을 참고하거나 전화(063-227-1474)로 문의하면 된다.


○ 조성국 (사)라스트포원 대표는 “브레이킹이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증가한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과 시민들이 브레이킹을 더 가깝고 즐겁게 접하며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박금희 전주시 인구정책과장은 “전주시는 올해로 18회째 비보이그랑프리를 개최하고 있는 도시로, 전주가 브레이킹 문화·스포츠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인구정책과 063-281-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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