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진구, 세외수입 체납징수 직무교육 실시

 - 체납처분 및 전산시스템 실무교육을 통해 징수율 제고 기대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김종성)는 8월 22일(금) 덕진구청 정보화 교육장에서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체납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경기둔화 장기화로 인한 지방세수 결손 우려에 대응하고, 부서 간의 협업 강화로 2025년 세외수입 징수목표액을 달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고질적인 체납 문제 해결을 위해 덕진구청뿐만 아니라 시청 세외수입 징수 담당 직원도 같이 참여하여 체납처분의 세부 방법에 대한 실무 위주의 교육을 진행하였다. 


○ 실무상 자주 발생하는 민원 사례와 대응 요령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특히 ▲독촉·체납처분(압류, 공매) 및 정리보류 개념 ▲부동산 및 차량 압류등록 등 전산시스템 활용 방법 ▲세외수입 전산시스템 체납 독려 및 분납 방법 등 세외수입 체납처분 관리에 초점을 두었다. 


○ 한편 세외수입은 시 재정을 책임지는 필수적 자주재원으로써, 각종 과태료와 도로점용료, 이행강제금 등을 말하며 구청 10개 부서 등에서 개별 법령에 따라 부과 징수하고 있다. 


○ 김종성 덕진구청장은 “이번 직무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업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실시하였다”며, “세외수입 징수에 있어 부서 간 협력과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안정적인 지방재정 운영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덕진구청 세무과 063-270-6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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