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기 전주시장, 전주 발전 위한 소통 이어간다!
- 우 시장, 9일 덕진구 우아1동과 완산구 평화1동에서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 진행
- 기존 시정 설명에 초점을 맞춘 순방이 아닌 허심탄회한 소통에 초점, 다양한 주민 의견 수렴
○ 우범기 전주시장이 전주의 대변혁을 위해 시민들의 삶 속으로 찾아가 시정 발전에 대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우범기 시장은 9일 오전과 오후 각각 우아1동주민센터와 평화1동 평화사회복지관을 찾아 주민들과 직접 만나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시정 현안에 대해 논의하며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 이날 행사에는 각 동별로 주민자치위원회 위원과 통장 등 자생단체 회원과 유관기관장 등 주민 80여 명이 참석했다.
○ 이 자리에서 우 시장은 ‘준비된 변화! 힘차게 뛰는 전주!’라는 시정 비전을 제시하고, △완주-전주 통합 △2036 올림픽 유치 △100만 광역거점도시 전주 등 전주시의 주요 역점 사업에 대한 시정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
○ 이어 우 시장은 시민과의 대화에 참석한 주민들의 주요 관심사와 생활 속 불편 사항 등에 대해 귀를 기울였다.
○ 먼저 우아1동 주민들과의 대화에서는 △주민센터 청사 옆 공영주차장 유료화 △장재마을 개발 상황 건의 등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 또한 오후 시간대 진행된 평화1동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평화1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장승배기로 지하보도 관련 등 주민들의 주요 현안 관심사에 대한 소통이 펼쳐졌다.
○ 이에 우 시장은 현장에서 즉각적인 답변에 임하고, 향후 시정 발전에 꼭 필요하다고 판단된 주민들의 의견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에 적극 검토 및 반영할 것을 지시했다.
○ 시는 앞으로도 시민과의 만남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적극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 올해 연중으로 개최되는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는 오는 19일 중화산1동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 우범기 전주시장은 “동 순방을 거듭하면서 지역에 대한 깊은 관심과 전주의 발전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와 건의 사항에서 전주시 발전을 위한 수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전주의 확실한 변화를 보여주기 위해 항상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덕진구 우아1동 주민센터 063-279-7265 / 완산구 평화1동 주민센터 063-220-1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