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 전개

- 전주시보건소, ‘2025년 생명나눔 주간’ 맞아 오는 21일까지 생명나눔 홍보주간 운영

- 10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원형마당에서 시민 대상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 전개



○ 전주시보건소(소장 김신선)는 ‘2025년 생명나눔 주간(9월 8일~14일)’을 맞아 오는 21일까지 생명나눔 홍보 주간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 매년 9월 둘째 주 1주일 동안 운영되는 ‘생명나눔 주간’은 보건복지부가 장기 등 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정한 기념일이다.


○ 보건소는 올해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이날 10일에 한국전통문화전당 원형마당에서 전주시민을 대상으로 전주 서원시니어클럽 생명나눔 서포터즈 사업단 참여자들과 함께 생명나눔 문화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 이날 캠페인 현장에는 희망의 씨앗 로고를 활용한 장기기증 희망 등록 현장 부스가 설치됐으며, ‘생명나눔 오엑스(OX) 퀴즈’도 진행됐다.


○ 이에 앞서 전주시보건소는 생명나눔 주간을 앞두고 △누리집 홍보 배너 게시 △전광판 송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시민들이 장기기증 희망 등록을 통해 생명나눔이라는 작은 씨앗을 함께 심고, 희망으로 피워내는 뜻깊은 약속을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장기기증 문화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전주시보건소는 뇌사 또는 사망에 이르렀을 때 장기·조직을 기증하겠다는 의사표시를 하는 ‘장기기증 희망 등록’ 신청을 연중 받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상담은 전주시보건소(063-281-6216)와 덕진보건소(063-281-8521),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02-2628-3602)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보건행정과 063-281-6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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