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한가위, 나눔으로 하나 되는 지역사회’
- 전주시, 추석 맞아 4억7800만 원 지원 목표로 이웃사랑 나눔 행사 추진
○ 전주시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과 함께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는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대대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 시는 올해 추석 명절을 맞아 총 4억7800만 원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공공기관·기업체·소상공인·금융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후원자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 이를 위해 시는 오는 15일부터 10월 2일까지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성금과 생필품을 집중 전달하고, 34개 동 주민센터에 설치된 접수 창구를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 특히 명절을 맞아 백미와 과일, 생활용품 등을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직접 전달하며 명절의 온기를 나눌 예정이다.
○ 이와 함께 본청 및 구청 각 실·과·소에서도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 복지시설을 방문해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명절 분위기를 함께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에 나선다.
○ 전주시 관계자는 “추석은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이라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을 외롭게 보낼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달라”고 당부했다.
○ 한편 이번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행사’는 시청 및 완산·덕진구청 생활복지과와 각 동 주민센터,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언론사로 전화 또는 직접 방문해 참여할 수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생활복지과 063-281-5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