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과 함께 서(書)프라이즈 1호!’ 도서 기증

- 전북은행, 23일 전주시에 300만 원 상당의 도서 200여 권 기부

- 지역사회 독서 문화 확산 및 세대 맞춤형 독서 환경 지원 도모



○ 전주시는 23일 지역 대표 향토기업인 전북은행이 도서 200여 권(30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 ‘전북은행과 함께 서(書)프라이즈 1호!’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날 전달식에서 전북은행은 청년층을 위한 추천 도서와 노인들을 위한 큰글자도서 등 세대별 맞춤형 도서를 준비해 전달했다.


○ 이날 기증된 도서는 사회복지시설 등 독서취약계층과 시민들의 독서 생활을 풍요롭게 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 시는 전북은행의 ‘서(書)프라이즈 1호’ 도서 기부에 이어 자발적인 도서 기부를 약속한 기업들과 2호·3호 릴레이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 백종일 전북은행장은 “이번 도서 기부가 청년과 중장년 세대 모두에게 의미 있는 자산이 되어 책을 통한 소통과 나눔이 확산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박남미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인 전북은행의 도서 기부에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기부가 시민들의 독서문화 확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전북은행은 1969년 설립 이후 서남권을 대표하는 유일한 향토은행으로 성장해 왔으며, 매년 순이익의 10% 이상을 사회공헌사업에 투입하며 복지·교육·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도서관정책과 063-230-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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