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기린회, 추석 앞두고 이웃사랑 실천  

- 우범기 전주시장, 24일 기린회 대표해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종사자와 입소자 격려



○ 전주지역 주요 기관·단체·기업체의 대표로 구성된 전주시 기린회(회장 우범기 전주시장)는 24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 이날 우범기 전주시장은 기린회를 대표해 덕진구 소재 노숙인 요양시설인 전주 사랑의 집을 방문해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 이번 위문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린회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준비했다.


○ 우 시장은 또 복지시설에서 추석 명절을 보내야 하는 입소자들에게도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 우범기 전주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보살피고 따뜻한 나눔 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모두가 함께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전주지역 기관·단체·기업체 대표 등 59명으로 구성된 전주시 기린회는 해마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을 찾아 사랑의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발전을 위한 민생경제 회복,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전주의 미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모으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총무과 063-281-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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