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산의용소방대연합회, 전주시복지재단에 백미 기탁
- 2025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100만 원 상당) 기부
○ 전주완산의용소방대연합회(대표 최영광, 송미숙)는 24일 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윤방섭)에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30포(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 이번 기부는 ‘2025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개최를 기념해 보다 뜻깊은 행사로 만들고자 마련된 것으로, 완산의용소방대연합회는 지난 2023년부터 올해로 3년째 이러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 전주완산의용소방대연합회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는 것은 물론,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 보급 △지역 행사장 안전요원 활동 △환경 정화 활동 등 일상 속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2025년 소방기술경연대회 개최를 축하드리며, 해마다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전주완산의용소방대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기탁해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전주시민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전주시복지재단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모금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전주시민과 기업, 단체의 따뜻한 기부 참여(063-281-0030)를 기다리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 063-281-2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