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동물원, 추석 연휴 정상 운영
- 동물원, 5일부터 8일까지 추석 당일 포함 연휴 4일간 정상 운영·주차장도 무료 개방
○ 전주동물원이 추석 연휴에도 시민과 귀성객이 가족과 함께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정상 운영된다.
○ 전주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전주시민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추석 당일을 포함해 연휴 4일간 휴무 없이 전주동물원을 정상 운영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에서 오후 7시까지이며, 입장은 오후 6까지 가능하다.
○ 특히 연휴를 맞아 전주동물원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주차장이 무료로 개방되고, 노약자와 영유아 동반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휠체어와 유모차 무료 대여 서비스도 제공된다.
○ 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전주시민과 함께 전주를 찾은 많은 귀성객과 관광객이 전주동물원을 찾을 것으로 보고, 동물사를 포함해 주변 관람로를 정비했다. 또, 가을꽃을 식재하는 등 쾌적한 관람환경을 조성했다.
○ 또한 올해 초 보수공사를 마치고 재단장한 남문매점도 추석 연휴 기간 관람객들의 먹거리를 책임지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 김종대 전주동물원장은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아온 귀성객들이 가족과 함께 생태동물원으로 탈바꿈한 전주동물원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면서 “동물원을 찾은 관람객들이 동물원에서 따뜻하고 활기찬 시간을 갖고 돌아가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동물원 063-281-6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