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자원봉사센터, 금암동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 나눔

- 1일 금암동주민센터와 금암노인복지관에서 ‘사랑의 희망열차 전문이동봉사’ 활동 전개

- 무료 중식 제공, 건강 돌봄 및 문화공연 등 자원봉사단체들의 재능기부로 어르신 섬김 실천



○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이천)는 1일 금암동주민센터(동장 이은정)와 함께 금암노인복지관(관장 최재훈)에서 지역 어르신 400여 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점심 식사와 건강 돌봄 서비스, 문화공연을 제공하는 ‘사랑의 희망열차 전문이동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 이날 행사에는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와 금암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식사를 준비했으며 △금암동 새마을 부녀회 △금암동 새마을 협의회들이 모여 배식 및 설거지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문화공연 부문에는 전북MC위너스협회(회장 이충수)의 사회로 △전북문화예술인협회(회장 윤혜솜) △악기연주(김종칠) △생활체조(전주시생활체조지도자회)의 재능기부로 흥겨운 문화공연이 펼쳐졌다.


○ 건강 돌봄 부문에는 △귀반사건강봉사단(귀반사건강학) △온새미로봉사단(발마사지) △나눔서금요법봉사회(서금요법) 등의 다양한 분야의 전문봉사자들이 참여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세심히 살폈다.


○ 이번 활동에는 지역 자원봉사단체와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단순한 급식 지원을 넘어 세대 간 소통과 지역 공동체의 유대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 최이천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오늘 이 자리가 단순한 한 끼 제공을 넘어, 지역 어르신들에게 삶의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나눔과 봉사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원봉사센터 063-280-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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