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기 전주시장, 효자3동 찾아 시민들과 소통

- 우범기 시장, 22일 효자3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 진행

- 전주의 대변혁을 위한 시정 철학 및 비전 공유하고, 격의 없는 소통 나서



○ 우범기 전주시장이 전주의 대변혁을 위해 시민들의 삶 속으로 찾아가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우범기 시장은 22일 효자3동 주민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주민들과 시정 철학과 비전을 공유하고, 생활 불편 개선을 위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를 가졌다.


○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 등 효자3동 자생단체 임원진을 비롯한 6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전주의 대변혁을 위한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효자3동의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 우 시장은 이어진 주민과의 대화 시간에서는 효자3동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생활 속 시민불편사항 등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전주천·삼천 통합문화공간 조성 △노후 공동주택 및 도심 공동화 대책 △효자3동 행정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공공 애견 놀이터 조성 등 효자3동의 발전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 시는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수렴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검토해 시정에 반영되고 민원이 해결될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번 만남에서 나온 소중한 제안들과 시민들의 불편 사항, 시정 운영에 관한 다양한 의견들을 토대로 전주시와 효자3동의 발전을 이뤄내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올해 연중 개최되는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는 오는 23일 효자2동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완산구 효자5동주민센터 063-220-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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