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진구청 황옥 주무관, 헌혈 500회 달성! 생명나눔으로 이룬 감동
- 30년 넘게 꾸준히 헌혈… 생명나눔 실천으로 공직사회에 귀감
○ 2025년 10월 24일 전주시 덕진구청의 황옥 주무관이 헌혈 500회를 달성하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생명나눔의 참된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 대한민국 헌혈 역사상 보기 드문 기록으로, 지역사회에 큰 감동과 귀감이 되고 있다.
○ 황옥 주무관은 1991년 고등학생 시절 첫 헌혈을 시작으로 30여 년간 꾸준히 헌혈을 이어오며 총 500회의 헌혈을 실천했다. 그의 헌신은 단순한 개인의 봉사를 넘어, 전주시민에게 헌혈의 중요성과 생명나눔의 의미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 황옥 주무관은 “헌혈은 작은 실천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며 “헌혈에 참여할 수 있는 동안 최선을 다해 생명나눔 운동에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김종성 덕진구청장은 “황옥 주무관의 헌혈 500회 달성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헌혈 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건강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500회 헌혈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닌 극히 드문 사례로, 황옥님은 진정한 헌혈 영웅으로서, 우리 사회에 깊은 감동과 희망을 전해주고 헌혈 활성화에 큰 귀감이 된다”며 “더 많은 시민이 헌혈에 동참해 생명을 살리는 따뜻한 사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민국에서는 매년 수많은 환자가 혈액 수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꾸준한 헌혈 참여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에 전주시는 지난 22년 「전주시 헌혈 장려 조례」를 제정하여 헌혈권장활동을 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전주시 청원 사랑의 헌혈운동」을 추진하며 우리 사회가 함께 나아가야 할 생명 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덕진구 건축과 063-270-6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