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민간․가정어린이집 보육교직원 힐링캠프 실시

 - 전주시 민간가정어린이집 보육교직원 300여명 용인 에버랜드에서 직무 스트레스 해소 및 재충전시간 가져



○ 전주시 어린이집 연합회 (민간․가정분과 회장 고철형)는 지난 8일 전주시 민간․가정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용인 에버랜드에서 힐링캠프를 실시하였다.


○ 이번 캠프는 보육현장에서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민간․가정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의 기회 제공 및 보육교직원들간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개최되었다.


○ 보육교직원들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를 통해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체험 활동으로 심신을 재충전하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보육교직원간 화합과 공동체 의식, 유대감을 다지는 기회를 가졌다.


○ 고철형 회장은 “보육교직원들의 헌신과 열정이 우리 아이들의 행복을 지탱하는 힘”이라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들의 복지와 휴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완산구청 여성가족과 063-220-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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