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구 해바라기봉사단, 「정성가득 김장김치」 나눔 펼쳐
- 완산구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김치 담가 관내 190세대에 전달하며 안부 확인
- 김치 담그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담아 맛깔스러운 김장김치 나눔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김용삼) 해바라기봉사단(회장 우수연)은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완산구청 강당에서 「2025 사랑나눔! 행복드림! 정성가득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펼쳤다.
○ 이번 행사는 해바라기봉사단 회원 150여 명이 참여하여 직접 담근 800포기의 김치를 관내 취약계층 190세대에 전달해 겨울철 먹을거리 걱정을 덜어주며 월동준비를 도왔다.
○ 우수연 해바라기봉사단 회장은 “해바라기봉사단이 정성을 다해 맛깔스럽게 준비한 김장김치가 우리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김용삼 완산구청장은 봉사현장을 찾아 봉사단을 격려하며 “매년 김장김치로 지역사회 곳곳에 온정의 손길을 전하는 해바라기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완산구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보듬을 수 있는 적극 행정을 펼쳐갈 것이다.”고 밝혔다.
○ 한편, 완산구 해바라기봉사단은 1998년에 창단된 봉사단체로 매월 밑반찬 지원사업, 사회복지시설 방문 자원봉사, 명절음식 나눔 행사, 경로당 찰밥봉사 등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완산구청 여성가족과 063-220-5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