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CNS, 전주 이웃과 12년째 ‘밥심’ 나눠

- DB CNS 자동차손해사정(주), 17일 700만 원 상당 백미 200포 기부·12년간 이어진 ‘나눔 전통’



○ DB CNS 자동차손해사정(주)은 17일 전주시장실을 찾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700만 원 상당의 백미 200포를 기부했다.


○ DB CNS는 지난 2011년 4월 1일 DB손해보험에서 분사한 이래, 보험 손해사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임과 동시에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온 기업이다. 완산구에 위치한 전주상담센터에는 현재 약 25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경영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 특히 이번 기부를 통해 DB CNS는 12년째 한결같은 나눔을 이어가게 됐다. 이러한 나눔 활동은 단순히 물품 기부를 넘어 지역 이웃들의 삶에 와닿는 ‘시민 체감형 지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 이대진 DB CNS 자동차손해사정(주) 대표이사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실 이웃들에게 백미 한 포가 든든한 식사가 되고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DB CNS는 앞으로도 한결같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전주시 관계자는 “매년 한결같이 12년째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DB CNS 자동차손해사정(주)와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쌀 한 포가 어려운 이웃의 든든한 한 끼가 되는 ‘밥심’ 나눔은 추운 겨울을 함께 이겨낼 따뜻한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생활복지과 063-281-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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