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얼굴없는 천사축제, 공로패 전달하며 축제 마무리

- 축제 운영에 기여한 지역 인사들에 감사 전해



○ 제15회 얼굴없는 천사축제 조직위원회(위원장 노동식)는 11월 17일, 축제 운영 과정에서 여러 도움을 준 분들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이번 공로패 전달식은 지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제15회 얼굴없는 천사축제가 많은 시민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축제 추진 과정에서 각종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은 분들께 조직위원회가 공식적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 노동식 얼굴없는 천사축제 조직위원장은 “천사축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나눔 축제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것은 현장에서 함께 힘을 보태주신 많은 분들의 덕분”이라며, “특히 축제 과정 곳곳에서 도움을 주신 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공로패를 받은 채영병·최용철 시의원은 “지역의 나눔 문화를 널리 알리고 확산하는 축제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지역사회를 위한 일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한편, 제15회 얼굴없는 천사축제는 지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전주시 노송동 천사공원 일원에서 약 3,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열려, 나눔과 화합의 지역축제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완산구 노송동주민센터 063-220-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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