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 현장의 기쁨과 나눔의 감동 ‘공유’

- 전주시자원봉사센터, 21일 효자도서관에서 ‘전주시 자원봉사 우수사례 발표회’ 개최

- 전주시 자원봉사 우수사례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자원봉사 사례 공유로 나눔의 가치 확산

- 5명의 봉사자가 전한 현장의 이야기와 감동, 시민과 함께 나누는 공감의 장 마련



○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이천)는 21일 효자도서관 4층 다목적실에서 ‘2025년 전주시 자원봉사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 이번 발표회는 ‘나눔의 이야기, 함께 여는 변화’를 주제로 지난달 진행된 ‘전주시 자원봉사 우수사례 공모전’의 수상자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자원봉사 현장에서의 경험과 감동을 시민과 나누는 자리로 꾸며졌다.


○ 개인과 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공모전에서는 총 12편의 우수사례가 선정됐으며, 이날 발표회에는 우수상 5명(전주시장상)이 발표자로 나서 자원봉사 현장에서의 생생한 이야기를 소개했다.


○ 구체적으로 △유선영 씨(전주시새마을부녀회)의 ‘세대를 잇는 나눔’ △유성호 씨(한국도로공사서비스 주식회사)의 ‘봉사는 나눔입니다’ △양경진 씨(둥굴레봉사단)의 ‘고귀한 봉사’ △김주희 씨(전북대학교병원의 ‘작은 관심이 만드는 변화’ △김윤지 씨(전북대학교 4-H회)의 ‘미숙한 우리이기에 더욱 아름다운 땀방울’ 등을 주제로 한 봉사 현장의 이야기가 공유돼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자원봉사 현장에서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발표회를 통해 ‘나눔의 도시 전주’의 가치를 널리 확산시켜나갈 계획이다.


○ 이경진 전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발표회는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자원봉사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자리였다”면서 “한 사람의 작은 나눔이 모여 전주의 변화를 만들어가고, 시민의 일상에 봉사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원봉사센터 063-280-4008>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