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구,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 추진현황 점검 동장회의 개최

 - 10개월 대장정, 시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된 주민 의견 동별 추진 경과 점검 및 논의

 - 우시장, 지역 주민과 적극 소통·공감하는 현장행정 지속 당부 



○ 전주시 완산구는 1일 완산구청 4층 회의실에서 우범기 시장 주재로 완산구 동장회의를 개최했다.


○ 이번 회의는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약 10개월 동안 진행된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에서 수렴된 주민 의견에 대한 동별 추진 상황를 종합적으로 논의 하기 위해 마련했다.


○ 이날 회의에는 우범기 전주시장을 비롯해 김용삼 완산구청장, 구청 10개 부서장 및 19개동 동장이 참석하여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하기 위한 향후 계획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 또한, 우범기 전주시장은 수렴된 의견에 대한 추진 경과를 주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 함께 적극 협의할 것을 지시했다.


○ 이외에도 지역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찾아가는 주민소통의 날’ 운영을 활성화하여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행정을 강조하고, 겨울철 이면도로 및 취약지 제설작업을 위한 ‘시민제설전담반’ 운영으로 겨울철 재난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우범기 전주시장은 “현장에서 수렴된 시민들의 목소리가 시정 발전의 가장 중요한 밑거름이다.”라며, “시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시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완산구청 행정지원과 063-220-5232>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