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학교, 학생들이 십시일반 모은 라면 1,004개 저소득층에 전달
- 라면 나눔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겨울맞이
○ 전주시 완산구청(구청장 김용삼)은 지난 10일 전주대학교(총장 류두현) 학생들이 모은 라면 1,004개를 저소득층을 위해 기부하는 전달식을 했다.
○ 이번 기부에서 전달된 라면은 전주대학교 내 성품채플 수업의 수강생들이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학교 밖으로 배움을 실천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이다.
○ 류두현 전주대학교 총장은 “관심이 필요한 취약 계층에게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문화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용삼 완산구청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을 전달해 주신 전주대학교와 학생 및 구성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추운 겨울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완산구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한편, 전주대학교는 2016년 전주시 푸드마켓에 라면 1,000개, 2018년 완산구청, 덕진구청, 지역아동센터에 라면 5,849개 및 성금 50만원, 2019년 완산구청, 덕진구청에 라면 10,194개, 2024년 전주시복지재단 함께라면사업에 성금 125만원, 2025년 6월 라면 1,000개를 기부하는 등 지속적으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완산구청 생활복지과 063-220-5159>